후기
소형준 떠나자 KT 위즈 승률 달리기 시작했네

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2경기 차로 벌리며 1위 자리를 확실히 잡을 준비 중임
소형준이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경기를 끝으로 떠나는 거임
소형준이 없으면 팀이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던 건지
그런데 소형준이 떠난 후에도 KT가 계속 승리를 거두고 있음
이번 시즌 KT는 소형준이 없어도 꽤 잘하고 있는 듯
소형준이 떠나면 팀에 부담이 줄어들고 오히려 더 집중할 수 있을 수도 있음
하지만 소형준은 선수로서 기대가 크고 그의 공백이 커서 걱정되는 부분도 있음
소형준이 떠나는 동안 KT가 얼마나 승리를 이어갈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한국시리즈 직행을 위한 첫 단계는 이미 밟았다고 볼 수 있음
소형준이 돌아오면 다시 팀 분위기가 어땠는지 궁금해짐
하지만 팀 전체적인 전력이 균형 잡혀 있고 다른 선수들이 잘 맡아주고 있음
소형준이 떠난 후에도 팀이 더 나아질 수 있다는 가능성도 있어
이런 상황은 과거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음
예를 들어 삼성 라이온즈도 유격수 자리를 교체하면서 일시적으로 성적이 떨어졌지만 결국 안정을 찾았던 적이 있음
KT도 이번 경우처럼 다른 선수가 잘 대체해주면 문제 없을 수도 있음
또한 소형준이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돌아왔을 때 팀에 큰 활력을 줄 수 있음
그런데 아시안게임에서 부상이나 불리한 결과가 생기면 KT 입장에서는 또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음
그래서 팀 감독도 소형준의 상태를 꾸준히 체크하고 있을 가능성이 큼
KT의 현재 성적은 단순히 소형준의 공백 때문이 아니라 전체적인 팀 운영이 잘되고 있다는 증거임
다른 선수들이 서로 보완하며 경기를 이끌고 있고 투수진도 안정적임
이런 상황에서 소형준이 떠나도 팀이 무너지지 않는 건 정말 중요한 점임
예를 들어 넥센 히어로즈는 2016년에 김태균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일시적으로 성적이 저하된 적이 있었지만 결국 다른 선수들이 잘 맡아서 시즌을 마무리했음
KT도 지금처럼 다른 선수들이 잘 분담하고 있다면 문제가 될 일이 없을 수도 있음
하지만 반대로 부상이나 실패가 생기면 그 공백이 더 커질 수 있어서 걱정되는 부분도 있음
이런 상황은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고 팀이 이렇게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면 한국시리즈 진출 가능성도 더 커짐
앞으로도 KT가 어떻게 이 상황을 이어갈지 지켜보는 게 중요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