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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타짜4 통편집에도 홍보 열심히

홍진호가 타짜4에 출연했지만 통편집 됐는데도 영화 홍보에 열심히 나서고 있음
영화에 프로 포커 플레이어로 자문을 맡았던 건 이미 알려졌었는데 이제는 홍보대사 역할까지 하고 있음
그런데 영화 자체는 흥행이 잘 안 되고 있는 상황임
그래도 홍진호는 꼬박꼬박 인터뷰를 하며 영화를 홍보하고 있음
자문 역할은 사실상 큰 영향력이 없었을 수도 있는데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영화에 대한 관심을 끌려고 애쓰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홍진호의 노력이 오히려 더 눈에 띄는 듯
영화가 흥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그의 활동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분위기임
다만 통편집된 점 때문에 팬들 중에서는 아쉬움도 있는 듯
영화 자체가 기대만큼의 반응을 얻지 못하자 홍진호의 노력이 더 부각되고 있음
영화에 출연한 건 사실상 통편집된 상태라서 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음
그런데도 홍진호가 꾸준히 인터뷰를 통해 영화를 홍보하고 있는 걸 보면 진심으로 영화를 사랑하는 듯함
일부에서는 그의 노력이 오히려 영화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보는 분위기임
이건 단순히 홍보 때문만은 아닐 수도 있음
타짜 시리즈는 과거에 큰 성공을 거둔 작품이었는데 이번엔 그 감성을 이어가지 못한 것 같음
배우들의 연기나 스토리 구성 등 여러 요소에서 아쉬움이 나오고 있음
그런 와중에 홍진호가 홍보대사로 나서면서 영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려는 모습이 눈에 띄는 건 사실임
다만 그의 역할이 자문이 아닌 홍보대사로 확대되자 일부에서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함
자문 역할은 영화의 전반적인 방향을 조율하는 게 아니라 특정 장면이나 대사에 대한 조언을 하는 것이었는데
그게 영화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면 홍보대사로 나서는 건 오히려 부담스러울 수도 있음
아직까지 영화에 대한 평가는 갈라져 있음
일부에서는 홍진호의 존재감이 영화의 매력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그리고 앞으로도 홍진호가 영화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설지 주목해야 할 듯함
영화의 미래와 그의 역할이 어떻게 연결될지 지켜보는 게 중요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