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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어빈 메이저리그 복귀 임

콜 어빈 두산 베어스와 결별했었는데 이제 메이저리그로 다시 돌아간다 함
LA 다저스가 투수진 부상 문제를 겪으면서 어빈에게 기회를 줬다고 함
메이저리그에서 뛰던 적 있었던 선수인데 2021년에 KBO로 갔다가 실패했음
그때는 부상도 있었고 성적이 안 나와서 결국 두산과 계약을 해지했음
근데 이번엔 LA 다저스가 투수들이 계속 부상당해서 어빈을 다시 불러들였다고 함
어빈은 지금까지 메이저리그에서 3년간 47경기를 소화했고 1승 6패 5.89의 방어율을 기록했음
이번에 빅리그 마운드를 맡을 수 있는 건 다저스의 투수진 약화 때문인 듯
어빈이 빅리그에서 다시 살아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이번 기회를 잘 잡아서 다시 메이저리그 정규 진출을 노릴 수도 있음
하지만 과거 실적을 보면 확신하기는 어렵다는 분위기임
어빈의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되는 상황임
이번 계약은 단기 계약으로 보여서 시즌 중간에 다시 테스트를 받을 가능성이 큼
다저스는 현재 투수진이 죽어나가고 있어서 어빈처럼 경험 많은 선수를 활용하려는 전략인 듯
어빈이 이 기회를 어떻게 활용할지가 관건인데
지난번 KBO에서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체력 관리와 컨디션 조절이 필수일 듯
어빈은 2019년에 메이저리그에서 1군 경기를 치른 적이 있는데 그때도 성적이 좋지 않았음
그 후 2020년에는 캐나다 리그에서 활동하다가 2021년에 한국으로 온 거임
KBO에서의 성적은 12경기 3승 5패 5.02의 방어율로 평균적인 성적을 기록했지만
정작 중요한 순간에 무너지는 경우가 많아서 두산에서도 의심을 받았음
이번 다저스의 선택은 어빈에게는 기회이지만 동시에 실험적인 결정이기도 함
메이저리그에서는 경험이 있는 선수를 자주 활용하는 편이어서
어빈이 이번에 잘 맞춰준다면 장기 계약 가능성도 열려있을 수 있음
하지만 만약 또 실패하면 완전히 메이저리그에서 사라질 수도 있음
어빈의 경우는 메이저리그에서 오랫동안 뛰지 못한 선수 중 하나임
그런 점에서 이번 기회는 그에게 큰 의미를 가짐
앞으로 몇 달 간의 성적을 보고 판단해야 하겠지만
어빈이 이번에 다시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을지 기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