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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장타 부족에 박진만 감독 타점이 더 중요 발언

디아즈가 홈런 대신 타점을 쌓는 게 더 중요하다고 박진만 감독이 말했음
삼성 라이온즈의 박진만 감독이 디아즈의 장타 부족 문제를 풀어놓은 듯
디아즈는 지난해 KBO리그에서 완전히 지배했다고 하던데
그런데 올 시즌은 홈런 수가 적어서 팬들 반응이 좀 식은 듯
감독은 디아즈가 타점을 많이 기록하고 있어서 그게 더 중요하다고 설명함
홈런보다 타점이 경기 승패에 더 큰 영향을 준다고 보는 건가봄
디아즈도 자기가 원하는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고 있는 거 같음
장타가 없으면 타점도 안 나오는 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음
하지만 감독은 디아즈의 타격 방식을 존중하고 있는 듯
지금까지 디아즈는 타점을 많이 올리면서 팀에 도움을 주고 있음
그래서 감독이 그걸로 만족하고 있는 건 아닐까
다만 팬들은 홈런을 기대했던 만큼 실망스러운 모습일 수도 있음
디아즈가 이번 시즌에도 꾸준히 타점을 올린다면 분위기가 달라질 수도 있음
이번 시즌이 디아즈에게 중요한 시즌이라는 건 분명한데
감독의 이 말은 디아즈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음
디아즈가 올 시즌 홈런 수가 적은 건 사실이지만 타점은 꾸준히 올리고 있음
그런데 홈런이 줄어든 만큼 타점도 줄어들 거라고 생각하는 팬들도 많음
감독이 타점을 더 중요하게 보는 건 그게 팀 승패에 더 직결된다고 보기 때문일 수도 있음
실제로 디아즈의 타점이 높으면 팀 전체 성적도 좋아지는 경우가 많았던 걸 보면
그런 점에서 감독의 말은 일정 부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임
하지만 팬들은 디아즈를 외국인 타자로 기대했던 만큼 홈런을 원했었음
지난해 디아즈가 홈런을 터트리며 팀을 이끌었던 기억이 아직 생생해서
이번 시즌은 그보다 더 많은 장타를 기대했던 거 같음
그래서 감독의 말이 오히려 불편하게 느껴지는 분위기임
다른 팀의 외국인 타자들을 보면 대부분 홈런을 치는 방식으로 경기를 이끌고 있음
예를 들어 롯데의 김재호나 두산의 류현진 같은 선수들이 그렇거든
디아즈도 그런 식으로 경기를 치르면 팀 분위기도 달라질 수 있었을 텐데
특히 볼넷이나 안타로 득점 기회를 만들어주는 능력은 팀 전략에 잘 맞음
감독이 그런 점을 중시하는 건 이해할 수 있는 선택임
단 팬들의 기대와 현실 사이에 간극이 생긴 건 사실임
디아즈가 홈런을 치지 않아도 타점을 많이 올린다면 분위기는 달라질 수 있음
하지만 홈런이 없다면 팀의 공격력이 약간 무거워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하지만 팬들의 반응이 여전히 홈런을 기대하는 한
디아즈의 타격 방식이 계속 논란이 될 가능성이 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