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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하 글러브에 포기 없다 적으며 마운드 올라

김윤하가 글러브에 NEVER GIVE UP이라고 적고 경기에 나섰음
지독한 불운과 부진을 겪고 있는 키움 선발투수임
올 시즌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고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었음
그래서 자신을 다잡기 위해 글러브에 포기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새겼다고 함
이런 식으로 자신을 다잡는 모습이 팬들 눈에 들어감
김윤하의 이런 태도가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음
선수로서의 의지가 보여주는 순간이기도 하고
그렇게 해서 그가 마운드에 올랐다는 거임
이번 경기에서 어떤 결과를 낼지 기대가 됨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그의 의지가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음
이런 식으로 자기 자신을 다잡는 방식은 꽤나 흔한 일이 아니잖아
일부 선수들은 공개적으로 자신을 다잡는 문구를 적기도 하지만
김윤하처럼 꾸준히 유지하는 건 좀 특별한 듯함
그냥 단순한 문구가 아니라 진심을 담아 적은 것 같아
그런 점에서 팬들이 마음 깊이 공감하고 있는 거임
실제로 김윤하의 최근 경기 기록을 보면
2승 5패에 평균자책점 5.20이라는 수치가 나오고 있음
이건 그가 지금까지 얼마나 힘들게 뛰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숫자임
하지만 그조차도 그의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는 걸 알 수 있어
경기 중간에 몇 번이나 실점을 했지만 그걸로 포기하지 않고
다시 집중해서 던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이런 상황에서 글러브에 NEVER GIVE UP을 새기는 건
단순한 승리 의지가 아니라 스스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행위임
그런 의미에서 이 행동은 그의 정신력이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줌
어떤 선수든 장기간 부진을 겪으면 자존심이 크게 흔들릴 수밖에 없는데
예를 들어 한화 이글스의 김태연도 유명한 내가 간다라는 문구를
글러브에 새겨 경기에 나섰던 적이 있었지
그런데 김윤하의 경우는 그보다 더 개인적인 메시지로 느껴짐
이번 경기에서 김윤하가 어떤 성과를 내느냐가 관심사가 될 듯함
그의 의지가 실제로 경기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그리고 팬들의 응원이 그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도 궁금해짐
아직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이런 작은 행동 하나가 결국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도 있음
